재윤이와 장일과 작별 인사를 하고
재윤이 부모님과 서울에 올라왔다,,
마지막 인사를 하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날것 같던지
개놈들 웃기만 하고,,ㅎㅎ 지금까지 잘지내줘서 너무 고맙더군
앞으로도 정말 아무일없이 잘군생활 했으면 좋겠다..
어머니 아버지 누님들 은빈이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이번에 27일이 재윤이 생일이구만,, 이휴 새끼 잘보낼려나?
오랜만에 만나서 실컷 얘기 했것만 못한말이 한두개가 아니네ㅎ
겉으론 웃기만 했어도 속으론 얼마나 고생 많았냐,, 휴
그래도 100일 휴가 나왔을때완 다르더라
그땐 무언가 잔득 얼어 있었는데 어제 처음 봤을때는
여유 있어보이드라^^
자식들 진정한 남자가 되가는거구나? 하하~
그래그래 나도 곧 군대 가니깐,, 1월달에 꼭 다시 보자구!
그리고 우리가 재대하고 2009년 1월달쯤에
여기 다시한번 오자!
정말 좋더라 공기도 시설도 최고였어ㅋ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다 개놈들아!
밥 잘먹고 운동 열심히하고 군생활 잘보내라^^
내 새끼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