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수정버젼 입니다. 이거 톡가서 여자분들 많이 보게요... 부탁합니다~
남녀평등 말은 좋지요. 참고로 전 남자구요... 학생이면서... 한회사의 사장입니다.
여자분들 남녀평등 주장할때 계념좀 챙기고 주장하세요. 정말 열받습니다.
여성할당제. 이거 정말 어이없는 겁니다.
10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8천억 받은 여성부가 재정한 황당한 법이지요...
여성할당제란... 아시는 분이 많겠지만 회사에 일정한 % 로 여성을 고용해야 한다는 법입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예를 들자면 100명을 고용하는 회사가 사원을 뽑는데 1등부터 100등까지 전부 남자고 101등부터 120등까지 여자라고 하면 81등부터 100등 남자는 입사못하고 101등부터 120등의 여자가 입사하는 법이지요. 강제적인 법은 아닙니다만...
아~ 그래요. 좋다 이겁니다. 어떻게든 회사에 들어왓으면 성실하게 일좀 하라고요.
한달에 한번 블루데이...
이거 여성분들 빠지는분들 무진장 많습니다.
근데... 이날 아파서 빠진거면 집에서 박혀있던지 하지 놀러다닙니다.
대학생인 관계로 잘 놀러 다닙니다.
놀던도중(어딘지는...) 블루데이...핑계로 빠지신분들 2분이 있더군요. 한마디로 딱 걸린거죠.
친구들은 제가 백수인 줄 알기에 조용히 면담(?)을 했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봐달라고 아양떠는데 1명은 역겹더군요. (솔직히...1명은 미인인지라...피 끓는 20대 청년인데...)
흠흠... 뭐 어쨋든 그후 그런식으로 자주 빠지더군요. 한번 봐주니 계속 봐줄줄 알았나봅니다. 당연 해고했지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남자새끼가 왜이리 쪼잔하냐고 합니다. 그럼 남자는 쪼잔하면 안되고 여자는 쪼잔해도 된다는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애초에 그분들 잘못입니다. 안그런가요?
분명 정당히 휴가 내고 빠졋는데 왜 ㅈㄹ 이냐 하시는분들 님들이 사장되고 그소리 하십시요. 사원 하루 휴계내고 빠질때 손해가 백만 천만 단위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따위 말이 안나옵니다.
이런 현상이다 보니 전 여성분들한테는 중요한 일은 잘 맡기지도 않고 접대쪽은 부장님 빼고는 거의 맡기질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분들 승진 힘들지요. 어쩔 수 없습니다.
회사 임직원 분들중 남자는 해고된분 별로 없습니다. 해고 되시는 분들은 사내 분위기 망치고 여성분 성추행 수준으로 다루시는 분들. 그리고 지각이 정말 심각하신분들 어차피 분야가 컴퓨터 분야인지라. 충원 될분 넘침니다. 정안되면 저도 과가 이쪽인지라 선배 쓰면 됩니다.
하지만 여성분들 한달에 3개월 차쯤 되는 분들은 절반이상 해고 됩니다. 위와 같은 이유지요.
또 있습니다. 회사... 좀 큽니다. 아침 9시 출근해서 7시 칼퇴근이지요. 야근 할때는 뭐... 다 기입해서 야근수당도 줍니다.
월급도 주식 그딴거 없습니다.(원하면 줍니다.) 더군다나 초봉 연봉도 요즘 찾기 힘든 수준입니다.
근데 제가 나이가 어리다 보니 여자분들 월급적다고 투덜거립니다. 아주 우습더군요. 그리고 전화비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성 직원 없을때 보다 70% 이상 나옵니다. 어이없지요. 이정도 일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부장은 여성분입니다.(제아래 바로 부장 군단입니다. 순수 제 회사라...) 일 정말 잘하시고 열씸히 하십니다. 능률 좋습니다.
꼼꼼 합니다. 더군다나 미인이십니다.(거짓말 같아도 제가 운이 좋습니다. 꽃밭입니다+_+)
그런데 동병상련이라고. 여성사원분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맘대로 회사 안나옵니다. 그런데 부장님도 여자라고 봐줄려고 했다가! 저한테 딱! 걸렸습니다.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여자 임직원분... 상당히 중요한일 을 맡으신 분이었는데 4일 회사 안나오시더군요. 그렇게 손해본게 거의 억! 수준입니다.
당연 해고됫지요. 정말 여성분 이런말 하긴 싫지만 남성분 보다 계념 없는 분 많습니다. (남성분들은 왠만해선 꿋꿋 하게 일 열씸히 하십니다. 군대의 영향이 큰듯합니다...)
회식자리가 아니고 그냥 밥먹으러 가면 여자분들 사달라고 조릅니다.
(하지만 전 안사줍니다! 다른 남성직원 분들이 사주시거든요~ 전 회식만 쏩니다)
이따위 행동할꺼면 남녀평등 주장 하지 말랍말입니다.
사장이 어리다고 걸리면 봐달라고 아양떨고 열받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결혼. 아 좋지요. 행복한데 더행복해져서 또 행복해지고 그런게 결혼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발 맡고 있던 일은 마저 하고 퇴사 하세요 좀! 그리고 퇴사 안하신 분들 애딸린 분들 있습니다. 특히 애들 어리신분들 한달에 24일 근무 하면서 5~6일 빠지는 분 있습니다. 차라리 당당하게 장기 휴가 내고 나가세요.
일도 똑바로 안하고 월급 받아가는데 누가 씁니까?
그러다 해고 당하니 소송 걸더군요. 당연 제가 이겻습니다만.
이런거 정말 어이없습니다. 또 있습니다. -_-+
그리고 학교 에서... 2학기부터 교양과목으로 테니스 할려고합니다. 근데 다하고 나면 공 한 천개쯤은 굴러 다닙니다. 근데 여자는 손하나 까딱안합니다. 남녀 평등 주장하면서 이꼬라지 입니다. 남자만큼 힘쎄야 하는 일이면 말도 안합니다. 친구놈들 그 꼬라지 보고 할지 말지 고민합니다. 또 계념없는 여성분들 그정도가지고~ 이러면 정말 계념 없는 분입니다. 테니스공 천개면 쇼핑카트 가득 5개~7개 정도입니다. 공푸는 삽은 3개입니다. 이해가죠? 안가면 그야말로 ㅂ~ㅅ
이거 말고 수십가지 있습니다만. 소설로 써도 모질랍니다. 물론 남자들도 잘못이 있긴 합니다만은
요즘 남녀평등 주장하는게 빈번한데 보통 여자분들이 얌체같습니다.
뭐 결혼하고 남자가 어쩌느니 시어머니 어쩌느니 이런건 가정사니 남녀평등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능력있으면 어디서든 인정 받는 사회입니다. (아닌 곳도 상당히 많은 것은 알지만...) 남녀 평등을 주장하기전에 자신을 좀 돌아 보고 주장하세요.
남자보고 쪼잔하다고 하기전에 그런 쪼잔하다고 생각 하는걸 가지고 따지지나 마세요.
제가 외국 회사를 본떠 이렇게 찾기힘든 조건으로 회사를 운영합니다만, 솔직히 손해입니다. 상당히 오픈마인드로 운영 할려고 하는데 도저히 묵과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성분들 심합니다. 결론은 이 글이 톡가서 많은 여성분들이 좀 보고 계념을 챙길 때 까지! 톡갈때까지! 복사해서 올릴겁니다! 만약 이글을 본 우리 임직원 분들! 딱 아실텐데 알아서 고치세요! 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