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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적을 둔 교회가 다음주면 설립 12주년이 된

오미화 |2006.09.04 01:32
조회 16 |추천 0

 

지금 내가 적을 둔 교회가 다음주면 설립 12주년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도 행사가 있엇고 다음주면 더 큰 행사가 열릴 예정인가보다.

오늘의 행사는 윤형주 장로가 설교시간에 신앙간증을 하는것..

윤형주 장로님은 오늘 사진에 보여지는 모습 그대로 통키타를 들고 간증을 하였다.

 

그가 살아온 얘기들을 들으면서 참신앙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고,

윤형주라는 사람이 참 잘난 사람이란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다.

얼굴도 잘생기고 머리도 똑똑하고 집안 좋고 학력 좋고..

성격도? 건 잘 모르겟지만 그래도 믿음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이고,

나보다 몇십해를 더 살아온 연륜에서  배울점도 많겟다 싶다.

가장 기억에 남는 얘기는 "하나님은 정말로 공평하다"는것.

내가 처한 현실에 불만족스런 부분이 있다면 그 부족한 만큼 다른 것으로 채워주시기 때문에 불만으로 여기기 보다 감사하게 여기고 살자라는 그 얘기...

참 느끼는 바가 크다........

 

혁진이를 데리고 유아방에서 설교를 듣는거라, 집중이 그리 잘 되진 않앗지만.. 꼭 가서 직접 보고 듣고 싶었던 신앙간증 시간이었다.

1,400여곡이나 되는 자작 cm송중 가장 널리 알려진 "새우깡"송과 그 외의 귀에 익숙한 여러가지 cm송도 직접 라이브로 들어본 시간^^ 이엇고, 신앙 간증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찬송에 가슴이 미어지면서 눈물이 맫힐려고 했던 은혜의 시간... 그리고 사진기를 들고가서 멀리서라도 찍었었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이 들기도 햇던 시간이었다. 

 

그가 하기도 하고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하나님은 공평하다"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되씹어 보게 되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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