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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김설 |2006.09.04 11:50
조회 16 |추천 0


너에게 너무나 부족한 나인걸 꺠달았을때

난 자책의 눈물을 흘렸다

 

너의 과거를 우연히 알게 되었을때

난 두려움의 눈물을 흘렸다

 

널 가지는게 힘들어지고 힘들어질수록

내눈에 눈물이 마르는 날은 없어지고

 

이렇게 널 안고 있어도 널 갖고 있어도

난 불안함에 눈물을 흘린다

 

널 사랑함이..나에겐 두려움이다..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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