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여의나루역 바로앞 아파트에 삽니다
주말에 놀러가 잘려치면 새벽12시부터 서너시까지는 장난이 아님니다
아기들이 있는지라 잠들면 방문 다 닫아주고 자다가 깜딱 놀라구 그 사운드는 정말~대단합니다
신고도 여러차례해보구 그들과 언쟁도 해봤지만 소용없는 일이라 여기구 언능 이사갈 생각하더군요 경찰들과도 싸워봤지만 자기들과 1시간만 있어달랍니다 그리고 자기들을 비난해도 괜찬을꺼라고 하소연 하더군요...
오히려 경찰들이 열올리구 잡으려 들면 더 재미있어한다는 상황 오히려 무시해야 흥미를 잃는다는군요 어이없는 ...
떵~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애엄마~칭구가 안쓰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