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를 위해 펜을 든다..
프렌치 카페를 마시며, 다시 펜을 든다.. 집중하자는 마음다짐과..
함께..다시 공부에 매달리려 한다. 열심히 재즈를 들려주는 내 둘도 없는 벗...컴퓨터는 이제 온도가 50를 훌쩍 넘어버렸다.
그런데...공부가 안되고...머릿속은 복잡하다...
왜일까???
내가 잘못한 행동이 있었나?
내가 말 한마디 잘못했나?
아무리 생각해보아도...잘 모르겠다...
괜시리 초조해져서..계속 싸이홈피만 왔다갔다한다...
이번엔 잘 넘어갈줄 알았는데...잘 안된다...
빙신...잘한다...속으론..아주 썩어들어가 뭉그러졌다...
왜.....나만....그러는걸까? 빙신같이....
아주 혼자...XX를 해요...ㅡㅡ;; 쳇....괜시리...짜증난다...
다시 공부나 해야 되겠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