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하는 생각이 100% 맞는지 모르겠다.
처음 네 다이어리를 봤을때...
웬지 마음이 뭉클해지더라...
그대가 나가 아닐 수도있는데...
그냥 그대가 나이길 바라면서...
웃음이 나더라...아니 울고 싶었어...
행복이라는게 이거구나...
하지만 오늘 아침 다시 본 다이어리에는..
역시...
아직 너무 이른가봐...
니가 내곁에 오기에는...
아직 너무 이른가봐...
니 마음속의 벽이 먼지가 되려면...
아직 너무 이른가봐...
너와 나 손 잡으려면...
하지만 아직 또 너무 이른가봐...
내가 기다림을 포기하는것이...
앞으로도 계속 될꺼야...
네가 그를 잊든 못잊든...
너를 웃게해주고, 즐겁해 해주면서...
네가 하루하루를 지내게 해주는 일...
아마 그게...하늘에게서 받은...
너를 좋아하는 이유일꺼야...
비록 니가 아직도...잊지 못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