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사연들이 참 많으세네요...!!
전 올 31살된 총각입니다.~![]()
아직 앤...여친 없어요..!!![]()
(뭐 키는 한 170정두..좀작아요...--;, 글고 건강하고 직장있고 뭐 그런 중산층..얼굴도 뭐 보통..
)
이 나이면 이제 소개팅...아님 선이가.....?
만약 소개팅이나 선을 보면 자기 스타일을 만나기는 10%밑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진정한 자기의 스타일이나 이상형을 만나기에 헌팅?
이 제일..ㅋㅋㅋㅋ
어제 퇴근하다 버스에서 제 이상형을 봤음다.
제가 이런 생각을 했음다.
그 여자분 하차지점까지가서 같이 내려 그 아가씨에게...(일단 남친이 있냐 물어본뒤...)
"저 이상한사람아니고요 아가씨가 맘에 들어 같이 내렸습니다. 오늘 술을 좀 해서 길게 말하긴
좀 그렇고요 제 핸드폰 드릴테니 내일 제가 연락하면 돌려 주십시요..."하고 폰과 명함을 드린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특히 여성분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 이렇게 할까 예상중입니다...!!1답변듣고 실천하고 후기 올리겠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