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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위는 언제나 혼란스럽다.. 책상 정리를

최은혁 |2006.09.05 20:32
조회 41 |추천 0


 

내 책상위는 언제나 혼란스럽다..

 

 

책상 정리를 하다가 찾은 아가타 카다로그...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가타....

 

 

왼쪽 눈동자에서 통재 불능의 신호가 온다

모두 항복하듯이 뛰어내린다... 

 

 

 

 

제길슨.... 다시 추억으로...

 

 

 

'02 paris...

 

아가타라는 브랜드가... 프랜취에겐 별로 의미 없었지만

나에 사랑스러운 아기에게는 소중하다고 난 생각했다.

 

그 때 히드로 공항으로 가기위한 나에 남아있는 시간은

약15분 정도였다...

 

난 단거리 달리기도 굉장히 취약하고, 독어는 교육과정상

학교 때 배우긴 했지만 불어는 정말 메롱이였다.

 

어쨌든 나에 단순한 하드에는 아가타란 내가 좋아하는

파피모습이다라고 생각하고 좌우에 있는

 

모든 간판들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보이는 것들은 루이..etc 그냥 그런 브랜드들의 간판...

 

 

 

 

 

 

종합상가식의 쇼핑몰이 하나 눈에 들어왔다.

 

 

뭔가 보이지 않으면 들어갈수밖에...

 

멀티샾 몇 군데를 지나

 

보고싶었던

강아지를 만났다..

 

 

 

 

 

참.. 이상하다..

멋진척하고 싶은 내가...

 

프랑스에서 가장 인상깊은 곳을  

생각해내려면...

 

 

역시..  AGATHA Galerie 26, 26 avenuedes champs elysees,

          01,43,59,68,68

 

 

plus.. 그 때 흘린 땀은 정말 'sweat'이 아니라 'sweet'

         이였단 생각이 든다

 

                                                                    

                                                             sh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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