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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명대사#

이병임 |2006.09.05 23:10
조회 243 |추천 2

 

내 얼굴 보면서 윤영이 떠올라 행복해 하는게 니 놈 방식이니까.

죽을 때까지 내 얼굴 너한테 안 보여 주는 것도 내 방식

마지막으로 한 번 말하지만 내 이름은 한설.

여태껏, 니 입에서 딱 두번 나온 이름, 한 설............

 

아웃사이더 - 한 설

 

 

 

 

난 너 아니면 죽어도 안 되겠는데요.

지금이라도 나한테 와 줄래요?

 

아웃사이더 - 강은찬


 

 

 

 

내 인생이 십이면 한설도 십이야

내 인생이 백이면 한설도 백이야

내 인생인 천이면 한설도 천이야

강은찬 빼기 한설하면 남는 거 아무 것도 없어

그래서 나한테 걔가 전부야

 

아웃사이더 - 강은찬

 

 

 

 

하나하나, 왜 그렇게 하나하나 뺏어가요

난 그럼 언제 행복한가요

죽어야만 행복해지나요? 아니, 죽으면 행복해 질 수 있긴 한가요?

내 소원 그렇게 거창한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었는데.

앞에서 사람숨소리 들려주는거, 그거 딱하나 였는데

 

아웃사이더 - 한 설

 

 

 

 

"잘있어라."

-강은찬 끊지마!!!!!!!!!!!!!!!!!!

"내 키는 180이 아니라, 182.5.......... 취미는 골프가 아니라 보드타기, 좋아하는 색깔은

파란색이 아니라 흰색, 혈액형은 A형이 아니라 O형, 꿈은 회사경영이 아니라 니가

행복해 지는 거 ............. 병신 어떻게 이름빼고 아는게 하나도 없어. 제발 웃어라."

 

아웃사이더 - 강은찬

 

 

 

 

"눈치 있음 좀 알아먹어. 된박아.

사랑한다고, 형은 죽을 때까지, 그 동생은 죽어서도"

 

아웃사이더 - 강은찬

 

 

 

 

내가 잠시나마 웃은 적이있다면 너희들 탓일거고,

내가 매일같이 눈물을 흘렸다면 그것도 너희들 탓일거고

내가 일생에서 단 한번뿐인 사랑을 했다면 그것도 모조리

너희들 탓일거고

내가 영영 이 빌어먹을 세상을 등져야 한다면 그것도 결국

너희들 탓일거야

마지막 인사치곤 좀 딱닥하고 짧은 이별의인사를 고해

 

아웃사이더 - 한 설

 

 

 

 

"머리 예쁘다고 전해줘. 잘 어울린다고 원래 머리 그게 훨씬 더 예쁘다고

내가 미안했다고, 그리고 말투있잖아, 뭐뭐 했냐 이거 그 말투가 제일 듣기 좋았다고

그것도 전해줘. 늦게 알아서 미안하다고, 이제야 알아서 미안하다고 그 것도 꼭 전해줘.

해산물도 먹기 싫어하는데 내가 매일 억지로 먹였다. 한설은 아무거나 먹는게 제일 잘 어울리는데 억지로 먹게 해서 미안하다고 다 너무 늦게 알아서 아픈앤데, 윤영이 보다

훨씬더 아픈앤데 내가 제대로 못 알아줘서 너무너무 미안하다고 제일 많이 웃게 해줘야 할 사람을 제일 많이 울게 해서 죽을만큼 미안하다고........................"

 

아웃사이더 - 강하루

 

 


 

 

(출처 : '인터넷 소설 명대사'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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