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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love

이한나 |2006.09.06 00:20
조회 14 |추천 0


 

 

이젠 주변에서 그사람에대해 물어와도

마음이 떨린다거나, 두근거리지 않는다.

 

다만.. 아직 입가에 웃음이 있고 .

마음은.. 아플뿐이다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다.

이별후 상대방에게 아픔으로 남아있다면..

그 관계는 끝난거라고.. 다시 이을수 없는거라고..

 

 

행복하기도하고.. 아프기도한건 .. 뭐지 ?

 

그사람을 내게 아픔으로 남기기 싫어서 정말 노력했다.

혹시나.. 다시만날수있지 않을까 하는생각때문에.... 

그 입장을 이해하려했고, 그럴수있을꺼란 생각을했다.

 

 

이제.. 내입에서 그를 꺼내지 않기로했다.

그누가 물어온다고하더라도.. 말하지 않겠다고..

 

그래야, 아픔으로 남지않고 잊을수있을꺼같으니깐..

 

 

 

- Han 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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