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주변에서 그사람에대해 물어와도
마음이 떨린다거나, 두근거리지 않는다.
다만.. 아직 입가에 웃음이 있고 .
마음은.. 아플뿐이다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다.
이별후 상대방에게 아픔으로 남아있다면..
그 관계는 끝난거라고.. 다시 이을수 없는거라고..
행복하기도하고.. 아프기도한건 .. 뭐지 ?
그사람을 내게 아픔으로 남기기 싫어서 정말 노력했다.
혹시나.. 다시만날수있지 않을까 하는생각때문에....
그 입장을 이해하려했고, 그럴수있을꺼란 생각을했다.
이제.. 내입에서 그를 꺼내지 않기로했다.
그누가 물어온다고하더라도.. 말하지 않겠다고..
그래야, 아픔으로 남지않고 잊을수있을꺼같으니깐..
- Han 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