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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Heart

박유미 |2006.09.06 12:33
조회 1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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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jupiters darling]---make me.

 

앤 윌슨과 낸시 윌슨,두 자매를 주축으로 1975년 데뷔음반 dreamboat annie로 대히트를 기록한 혼성 락 밴드 Haeart

그 후 여러 음반의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후, 심혈을 기울여 그룹명 'Heart'를 셀프타이틀로 하여 1985년인 역작[Heart] 발표,70년대 중반 그들이 누렸던 인기를 오히려 능가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내며 이들에게 처음으로 빌보드 정상이라는 기쁨을 맛보게 해주었고, 세계적으로 음반판매고 500만장의 성공을 가져다 주었다.

그후 여러 싱글과 앨범들을 90년대 초까지 발매.

이 앨범은 1993년에 발해한 'desire qalks on' 후 10년이 넘는 시간 후에 발매되는 스튜디오 음반으로 앤과 낸시는 이 앨범에서 그들 음악의 보질을 다시금 보여준다.

앤은 여전한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보이스를 들려주머 낸시의 기타 여섯현은 현란하면서도 하드한 사운드를 펼쳐낸다.특히 pearl jam의 mike mccready가 "i'm fine" "down the nile" "led to one"등에 참여하였으며, alice in chains의 기타리스트 jerry cantrell이 "Fallen Ones"에 참여하였다. 하트는 단연코 필수불가결하고 창조적인 락앤롤의 한 축임을 인식시키기에 충분한 앨범 [jupiters darling]은 기대를 뛰어넘는 만족을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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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 예전에 비해 여성보컬이 많아지기도 했고,

많이 다른 개성을 드러내고는 있지만_

우리나라 음악시장의 한계인건지, 밴드의 한계인건지 나는 그런 거 잘 모르지만

거의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각자의 개성은 존재하지만

그들은 대중성을 무시할수 없으니까_

 

나는 머 많이 안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 들은 여성보컬중에 제일 멋진 보이스라고 생각했다.

노래를 듣곤 처음엔 여자가 아닐거라고 생각했다.크크.

 

왜 이런 밴드가 지금은 없는거야_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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