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밤 쓰다가 지쳐 잠들때까지 적은 170가지의 기도제목.
오늘 다시 못다적은 기도를 적으니 259가지의 기도제목.
아무리 적어놓고 봐도
무엇이 빠진것 처럼 부족한 나의 기도제목.
나는 얼마나 쉬고있었단 걸까..
"내 기도가 왜 응답되지 않았나"
대해
오늘 미선순장님과 순모임으로 통해서
방학기간때 잊고 지내던 성경공부의 부분에서
다시 새로이 배우고 느끼고 얼마나 중요하단걸 다시 느끼던 하루.
늘 이렇게 내가 잠시잊고 있는 부분을 주님은 늘 일러주신네.
기도의 끈을 잠시라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이 되시는 주님....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장 9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