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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난감한상황 ㅋㅋㅋㅋㅋㅋㅋ

고민성 |2006.09.06 16:45
조회 54 |추천 0
저는 중학생입니다

나이는 15세이고요

취미특기는 얃옹보기 -_-;이게 아니지;;

개솔 집어 치고 글쓰겠습니다 -.,-;







나는 동생과 장난을 자주친다 -_-;

오늘은 동생과 배게싸움을 했었다 -_-:

나이에 안맞게 배게라서 ㅈㅅ;;

어쨌든 ;;; 그래도 즐겼센 ㅡ,.ㅡ






하도 잼있다 보니깐.....;;;;;;


동생이 슬슬 흥분한 나머지...


쪼금씩 개기기 시작했다 -_-;







동생이 초딩 4학년인지라;;;;


톡~! 톡~! 튀는 무개념인지라;;;;


구석에 나를 몰아놓고 싱하형 못지않게 밟는거였다 -_-;


그래도 나이도 어리고 사이 안 좋아지기 싫어서


재미있게 대처할려구 생각을 했다;;


순간 뇌리를 죠낸 갈기는 생각이 떠올랐다 +ㅁ+


충격데미지와 함께 재미있는 방법이 >ㅁ< !!!!





그래서 난 한판 뒤집기를 하며


동생을 앉혀놓고 바지를 내렸다


그치만................


팬티까지 내려지는걸 못느끼고.......

방귀 한방을 얼굴에 쏟아 부었다 -_-;



지미럴 : 방구나 처먹어라 개님아!!! (_ _+)


동생 : 아아아악~~~!!!!!! =ㅁ=;







"뿌우우우~~~~~~웅~!!!"






그치만 여기까지는 괜잖았지만...... ㅡ,.ㅡ



그만 컨트롤 놓치고........



아랫배의 근육 발동!!! -_-;






실수로 그만!!!! -_-;



동생의 얼굴에.........






지미럴 : 으헉...;;!!!!


"푸드덕..;;뿌지직,더터덕,덟턻붥떻쀍샒쩗풶....."


동생 : ........-_-;










초코렛을 듬뿍~!;;;


그것도......;;;;;;


액체상태의 것을 -_-;


폭탄드뢉 갈겨버린 것이였다 ㅠ.ㅠ













조용''''''''''''''''
''''''''''''''''''''
''''''''''''''''''''







지미럴 : 야 괜찮아....?;;;


지금 이상황에 괜찮냐고 물어보면 -_-;



어쩌자고 -_-;









ㅆㅂ... 어쩌지..?

순간 질식사했는지... 어떤지...

반응 없는 동생은 -_-;

앉아있는채로,,,,,,,,


초코렛 묻히고 집 천장만 바라보고 있었다 -_-;

-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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