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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 where We belong ♣

김남동 |2006.09.06 19:11
조회 97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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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he oFFicer and a Gentleman 주제곡

 

'사관과 신사' 가 절대 아님.

 

'학사장교'로 번역해야 함.

 

codec들이 장교가 되기 위한 과정을 그리면서

 

사랑으로 인한 고통을 잘 그린 영화

 

미국은 모든 장교의 교육을 부사관이 전담한다.

 

교육이 끝나는 순간.. 그들의 계급은 역전되는데

 

임관 후 주임원사가 모든 생도들에게 경례를 한다.

 

정말 멋진 장면 이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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