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

양지윤 |2006.09.07 11:34
조회 20 |추천 1

 

 

 

 

참 머리가 아픈날이었는데도,

참 기분이 우울한 날이었는데도,

 

그날은 너무너무 울고싶은 날이었는데도,,

 

아무 생각없이

웃을 수

있게해주는 반가운 사람들

 

참 오래가는 인연이었으면 좋겠다.

 

 

-Ryang Ji-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