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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머리가 아픈날이었는데도,
참 기분이 우울한 날이었는데도,
그날은 너무너무 울고싶은 날이었는데도,,
아무 생각없이
웃을 수
있게해주는 반가운 사람들
참 오래가는 인연이었으면 좋겠다.
-Ryang 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