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꾼다..
아주 먼곳에서
혼자서 살고 있는 꿈...
새해를 맞이했던
1월~~
꿈속에서
난
낯선 영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일본여행~
그곳
신사에서 본 신년운수엔
"생각속에 있는걸 "
실천하면 좋다고 했다
그래서
빈곤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유럽행을 감행했고
무난히
잘
다녀왔는데...
최근 들어
난
꿈 속에서 독일란고에서 살고 있다.
가야 하는 것 이겠지?
준비되어 있는 건 하나두 없다.
돈두
언어도.,....
그런데 막무가내로 가고만 싶고
가야만 할 것 같다.
나는
민들레다
어디든
씨를 뿌리고
뿌리를 박아
살아 갈수 있는 민들레....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들어야 하는데...
가고자 하는
열망만이 가득하다.
가고 싶다.
아니
가야 한다.
내
남은 삶을 그곳에
투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