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독

김영훈 |2006.09.07 21:21
조회 21 |추천 0


혼자라는 외로움..

그리고 고독이라는 괴로움...

날로만 늘어가는 외로움과 추억에 대한 그리움...

그냥 넘어 갈순 없었던 걸까요?

마음이 아픕니다. 가슴이 찢어 집니다.

인생이란 것이 무엇이기에행복이란 것이 무엇이기에

절 이리도 괴롭힙니까?

고독이란것이 이렇게 괴로운것인지 몰랐습니다

외로움이라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지몰랐습니다

차라리 바보가 되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세상이 점점 미워지고 싫어 집니다.

내가 미워집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