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라는 외로움..
그리고 고독이라는 괴로움...
날로만 늘어가는 외로움과 추억에 대한 그리움...
그냥 넘어 갈순 없었던 걸까요?
마음이 아픕니다. 가슴이 찢어 집니다.
인생이란 것이 무엇이기에행복이란 것이 무엇이기에
절 이리도 괴롭힙니까?
고독이란것이 이렇게 괴로운것인지 몰랐습니다
외로움이라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지몰랐습니다
차라리 바보가 되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세상이 점점 미워지고 싫어 집니다.
내가 미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