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본질이고 싶다,,,
겉 껍데기는 다 ,,,,부질없는 것 아니던가,,,
껍데기는 가라,,,라고 부르짖었던 그 누군가처럼 ,,,,
그동안 나를 겹겹이도 에워싸고 있었던 ,,,모든 허물들을
이제는 정말,,,,이제는 다 벗어 버리고 싶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
세상이 변하고 또 변해도 ,,,,,
사람들이 바뀌고 또 바뀌어도 ,,,,,,
늘 변하지도 ,,변할 수도 없는 ,,,,,,,,,,,,절대의 본질이고 싶다.
마치,,,
그 어떤 불순물도 전혀 섞이지 않은 순도 100%의 원액같은 ,,,
그런 하나의 아름답고 고귀한 본질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