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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널의 새벽 기도 한담에 절묘하게 환승하고 봉사하러

최정환 |2006.09.08 10:46
조회 28 |추천 0

오널의 새벽 기도 한담에 절묘하게 환승하고 봉사하러 갔다

 

오널은 종이 찢어서-신상정보때메-버리는거랑

 

나중엔 어떤 실험을 했다.

 

미초를 먹으면 술을 먹은것과 같이 취하는 느낌이 든다는 제보와

 

그래서 알콜이 있다면 제품에 표시를 해야한다는것과

 

모 그런것에 관한 실험이다.

 

걍 그런거 같진 않구 약간 얼굴이 달아오르긴 했다.

 

원래 안할라구 했는데 윤수가 그거 비싸다고하면서 꼬셨다.

 

실험대상은 윤수,태현,징길,나..

 

장소는 종로경찰서 교통과_-;;

 

근데 아주 미미하게 측정이 됬으나

 

그정도는 가그린하고나 슈크림을 먹어도 측정이 된다더라..

 

암튼 그러고 윤수는 기념사진 엄청 찍고

 

봉사끝나구 학겨가서 수업을 듣는데

 

봉사활동 별루 하는것도 없는데

 

엄청 피곤해서 화학시간 드는둥마는둥 졸고;;

 

미적시간은 그나마 겨우 수업듣구;;

 

동아리 우리깃수..선ㅂㅐ님들에게 혼나고ㅜ

 

근데 진짜 활동 제데루 안하긴 안했다..

 

정말 우리가 너무 개인주의자인것 같았다.

 

암튼 그렇게 훈계를 듣구

 

우리깃수끼리 놀러갔다.

 

난 일찍 빠져나와서 집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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