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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와 이별한다는 것은_

이상희 |2006.09.08 11:48
조회 1,396 |추천 6

 

 

누군가와 이별한다는 것은_

보고 싶어도 더 이상 볼수 없다는 거지..

그래서 미치는거지..

 

영원히 못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절망스럽지.

함께했던 추억들이 자꾸 밀려오면

너무 슬퍼서 "엉엉"울고 말지.

 

홧김에 찢어버렸던 사진들이 생각나면

그것이라도 남겨둘 걸 하는 생각에 아쉽고.

잘못했던 기억이 불쑥 떠오르면

그때 잘해줄껄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후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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