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내가 직접 촬영해서 편집해 봤다.
이상하게 rendering 과정을 거치고 나니 동영상 부분이 지나치게 흔들리고 정상적인 상태보다 빠르게 palying 되어진다.
암튼 거북이라는 가수와 Sweet Sorrow 라는 가수가 왔는데 관심이 없었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부른 가수라고 하여 휘둥그레져서 가봤다.
거북이에서 남자 가수는 놀라우리만치 통통했고, 여자 가수 두 명은 섹시하게 옷을 입었으며 Sweet Sorrow 남자 네 명은 동네 젊은 청년들처럼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