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후에 이사를 가거든 내가 .
그래서 , 집안을 정리하고 있었지 ..
그런데 , 내 책상서랍 깊은곳에서 놀라운것을 발견했어 .
너에게 주려구 써왔던 나의 편지들 .. 전하지 못한 편지들이 말이야 .
그때 어떤말을쓸까 .. 고민고민하던 나였는데 ..
이 편지를 받고 나에게 미소 지어줄 너를 생각했던 나였는데 ..
지금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 ?
우리도 한때 .. 엄청 사랑했던 연인사이였는데 말이야 .
이제 .. 이거 , 쓰레기통으로 버려야하지만 ..
나의 기억은 지워지지않을것같아 .
아직도 널 사랑했던기억을 가슴속에 .. 내 기억속에 저장해두고 있는 나니까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