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맘이 불편했습니다.
제가 믿고있는 종교가 몇장의 사진으로 인해 큰 오해를 사게된 것 같아서 입니다.
'아니다, 맞다'의 논쟁을 하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한 분의 삶을 소개하기 위해서 늦은 밤에도 타자를 치고있습니다.
이 분은 한국인이며, 기독교 인이시고, 지하철에서 전도를 하셨던 분입니다..
만약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서울에 사시는 분이시라면..
이 분을 지하철에서 스쳐보냈을지 모릅니다.
여러분..
조금만 눈을 열고.. 귀를 열어서 30여분간의 영상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mms://mmc.daumcast.net/mmc/event/d_sup/d_md/20041206.w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