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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김대진 |2006.09.09 09:04
조회 150 |추천 5


 

 

일년 이년 시간이 흐를수록

'인맥'의 폭은 넓어지고 '친구'의 폭은 좁아져만 간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

 

 

5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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