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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지민아 |2006.09.09 17:36
조회 21 |추천 1

 

 

 

그랬다.

 

어젯밤 어둠속에서 날이새도록 나눴던 얘기는

충격이 가시지 않은 알람소리와도 같았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반면에 발전을 누르고 안주하게 만든다.

 

내속의 잠들어있던 열정을 뒤흔들어버린건

칭찬으로 인한 마음가짐이 아닌

비난으로 인한 자존심의 꿈틀거림이었다.

 

상대방의 배려로인한 충고와 질타속에

퍼지는 깨달음이란건.

듣고 나서가 다가 아니다.

 

모든걸 수긍했다면

변화를 위해 행동을 실행에 옮기는것이야말로

진정한 깨달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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