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평양 중부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타히티섬
북서쪽에 있는 섬. 면적 약 30㎢, 인구 약 4,220명(1998)이다.
타히티섬에서 북서쪽으로 약 240km 떨어진 곳에 있다.
길이 10㎞, 너비 4㎞의 산호섬이며 32㎞에 이르는 섬
일주도로가 나 있다.
수온이 따뜻하고 수심이 얕아 휴양지로 개발되어
각종 해양스포츠가 활발하며 관광업이 발달하였다.
태평양의 진주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영화 《허리케인》을
촬영했던 곳이기도 하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군이 쓰던 대포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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