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꽤 많이 불렀던
'헤이' ('소이'의 언니ㅎㅎ) 의 '쥬뗌므'
고딩 이후, 갑자기 땡겨서 첨 불러봤음.
이 노래 자체가, 좀 상큼?한 목소리로 부를 수 밖에 없어서,
본의 아니게, 닭살스럽게 부르고야 말았다. ㅠ
내가 들어도, 소름 쫙 ~ 코피 퐝~
올릴까 말까 망설이다가,,
new 를 만들고 싶은 욕심에 ㅋㅋ 히히
p.s 저 빨간 스웨터에 파란 스키니?쫄바지를 입은 꼬마는
아마 나로 추정됨 ㅋ 깔깔
고딩때, 꽤 많이 불렀던
'헤이' ('소이'의 언니ㅎㅎ) 의 '쥬뗌므'
고딩 이후, 갑자기 땡겨서 첨 불러봤음.
이 노래 자체가, 좀 상큼?한 목소리로 부를 수 밖에 없어서,
본의 아니게, 닭살스럽게 부르고야 말았다. ㅠ
내가 들어도, 소름 쫙 ~ 코피 퐝~
올릴까 말까 망설이다가,,
new 를 만들고 싶은 욕심에 ㅋㅋ 히히
p.s 저 빨간 스웨터에 파란 스키니?쫄바지를 입은 꼬마는
아마 나로 추정됨 ㅋ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