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처음으로 다시 되돌리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
정면승부가 두려워
옆길로 살짝 피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니다.
결론은 하나뿐이다.
울거나 즐기거나.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처음으로 다시 되돌리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
정면승부가 두려워
옆길로 살짝 피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니다.
결론은 하나뿐이다.
울거나 즐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