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ells like teen spirits.
십대의 정신같은 냄새....;;;라는 제목의 너바나의 명곡.
CF의 멘트에서 따온 제목이라고 하는데
가사가 난해...하지만 멜로디만으로도 충분하다+_+
그 축축 처지는 금발머리에 음울한 파란눈,완전 내취향이다.
목소리도 멋지지...아흑아흑;ㅁ;
싸이에서 배경음악을 새로 깔고 싶어서 찾아다니다가
요시히로 아사코가 일본어 버젼으로 불르건 찾았다+_+
뭐,일본어라봐야 a denial을 사요나라로 바꾼것 뿐이지만....
그전까지 너무 시끄러워서 배경음악으로 못했다가
요렇게라도 대리만족 해본다ㅋㅋㅋ
결론은 커트 코베인인 멋지다는 거다.
아흑아흑ㅠㅠ
어디 이런 남자 없나.......(두리번두리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