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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박기완 |2006.09.11 02:19
조회 9 |추천 0

이루지 못한 사랑이라고해서
애써 잊는다든가

새로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고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때 그때의 솔직한 감정.
그게 바로 사랑일테니.

그 감정이 변하지 않는다면,
영원한 사랑이고

변한다면 그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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