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지 못한 사랑이라고해서
애써 잊는다든가
새로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고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때 그때의 솔직한 감정.
그게 바로 사랑일테니.
그 감정이 변하지 않는다면,
영원한 사랑이고
변한다면 그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거겠지...
첨부파일 : App0002(9336)_0400x0260.swf
이루지 못한 사랑이라고해서
애써 잊는다든가
새로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고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때 그때의 솔직한 감정.
그게 바로 사랑일테니.
그 감정이 변하지 않는다면,
영원한 사랑이고
변한다면 그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