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Intro
02. Gonna call you up at 8
03. View from the train
04. So I go in pain
05. Purple room
06. Just another tale
07. If you ever wanted to
08. Relationship
09. Ja-One
10. Plains of Ohio
11. Xpd-112
12. Could it be rain
Sam Lee의 20년 음악 생활만에
드디어 정식 발매 된 1집 Purple Room
박효신, 린, 윤도현 등의 앨범에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휘성, 빅마마,
브라운아이드 소울등의 세션으로도 많은 참여를 했다
국내 세션 연주자로서는 거의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이 진짜 잘 조화가 되었으며
썩어가는 국내 음악 시장에서는
정말 반가운 앨범이 아닐 수가 없음이다
몇 년만에 국내 앨범을 정품으로 구입하게 만든 뮤지션
* Styles - Smooth Jazz,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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