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춤을 정말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지길 희망하며...
얼마전에 DAUM에서 '인터넷댄스스타'라는 기사로 저의 영상이 나갔던 ♣봉짱♣입니다.
기자분께서 좋게 해주시려고 붙여주신 문구였는데...'인터넷 댄스 스타'라는 제목으로 인해 꽤 많은 아픔을 겪었습니다. (참고로 볼품없는 저의 춤을 멋진 기사로 써주신 기자님을 탓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저는 '스타'가 절대 아닙니다...과시하려고 했던것도 절대 아니구요...
그냥 춤이 좋고...
정말 잘추는 사람만이 하는것이 춤이 아니라
저같은 녀석도 하며, 춤을 좋아하시면 누구라도 잘추고 못추고 떠나서 즐길수 있다는걸 부족한 제 영상으로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많은 분들께서 춤을 사랑하시게 되길 희망했던것 뿐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모자란 춤이지만 더욱 노력해서 영상을 올리겠습니다.
모쪼록 너그럽게 봐주시고
혹시라도 짜증나게 해드렸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정말....죄송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춤을 사랑하고 즐기시길 바라며....
봉짱 올림.
P.S : 촬영해주신 전유정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