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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길

윤강현 |2006.09.11 16:34
조회 12 |추천 0


별들도 달도 죽어버린 새벽

힘껏 오른발에 힘을 주어 그 무언가를 도전한다

내 심장은 계기판 박자 맞춰 솓구쳐 뛰어오르고

어느새 빽미러속 모든것들 날 잊은듯 사라졌지만

편집등 환자의 망각이였음을 애타게 바라고..

 

혼자 달린다는 것, 선택아닌 선택

그길은 West 635 High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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