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와 클로버,.라는 일본 애니가 있다.,,,,,,,,,,
주인공과 자전거는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나는 여지것 그런 감정을 알 수 없었다....
나는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아이였으니까....
어릴때 타본 세발자전거나 네발자전거도..
나는 솔직히 좀 지루하고 재미없었다..........
오늘 처음으로 두바퀴를 굴릴 수 있게 되었다,,
하다보니 자꾸만 자꾸만 쓰러질거 같으면서도
자전거는 굴러갔다,,,,,,,
좋은 기분이 들었다,,,,,,,
자전거가 소중한 의미를 갖는다는걸 알꺼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