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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9월 12일

임민형 |2006.09.12 09:38
조회 153 |추천 0






                                                        총 구독자 8,306명 |2006년 9월 12일 화요일 5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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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아나운서, 사직서 최종수리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노현정 아나운서가 KBS에 제출한 사직서가 최종 수리됐다.KBS 인사팀의 한 관계자는 11일 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노현정 아나운서의 사표가 9월 8일부로 수리돼 '의원면직' 발령을 받았다"고 밝혔다.노 아나운서는 지난달 28일 현대가 정대선 씨와 결혼식을 올리기 전 KBS측에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서류가 미비해 수리되지 않았다.미비 사유는 자필이 아닌 컴퓨터 워드 프로세서로 사직서를 작성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노 아나운서는 신혼 생활을 하고 있는 미국 보스톤에서 사직서 형식을 이메일 받아보고 자필로 재작성, 팩스를 통해 KBS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로서 2003년 공채 29기로 KBS에 입사한 노 아나운서는 결혼과 함께 3년 9개월여 만에 KBS를 완전히 떠나게 됐다.노 아나운서는 그간 주말 '뉴스9', '뉴스광장' 등 보도 프로그램 뿐 아니라,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 인기 오락 프로그램에도 MC로 나서 큰 인기를 누렸다.  기사&사진출처 (파이미디어)





 


                                                  



















 화제의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후속작으로 알려진 SBS 20부작 수목극 ‘연인’이 출연 배우진을 확정하고 첫 촬영에 돌입한다.드라마 ‘연인’의 제작사인 케이드림은 남녀 주인공 및 조연 배우들의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금일부터 중국 해남도(海南島)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드라마 ‘연인’의 남자 주인공(하강재 역)과 여자 주인공(윤미주 역)에는 이서진, 김정은이 낙점됐으며 정찬(강세연 역), 김규리(박유진 역), 이한(태산 역), 연미주(윤 역)도 ‘연인’에 새롭게 합류했다.약 3주간 진행되는 해남도 촬영에서는 미주를 사이에 두고 강재와 세연의 갈등 구조가 본격화되는 내용이 핵심을 이뤘다.이번 촬영의 주된 배경이 되는 쉐라톤 산야 리조트는 2003년부터 미스 월드 대회 공식 지정 숙소로 선정된 럭셔리 리조트로 ‘천하제일만’이라고 불리는 아롱만 해변에 위치해 있다.이번 촬영에서는 쉐라톤 산야 리조트를 중심으로 강재와 중국 조직폭력배와의 해상 모터보트 추격 장면 등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들이 해남도의 절경과 함께 고스란히 화면에 담길 예정이다.한국 멜로 드라마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 받는 ‘연인’시리즈의 후속작품 ‘연인’은 영화 ‘약속’의 원작 ‘돌아서서 떠나라’를 기초로 한 작품. 신우철, 김은숙 두 명장콤비가 이를 재해석한 후 새롭게 창작해 2006년 하반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연출을 맡은 신우철 감독은 “이번 작품이 ‘아시아의 하와이’라 불리는 해남도에서 시작돼 개인적으로도 설렌다”며 “지난 ‘연인’시리즈에 성원을 보내주신 수많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 장면 한 장면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첫 촬영의 포부를 전했다. 드라마 ‘연인’은 11월 1일(수) 밤 10시에 SBS를 통해 첫 방영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OSEN)





 


                                                  



















 신승훈이 1년 9개월 만에 정규 10집 음반으로 컴백한다.애틋한 사랑을 테마로 한 10집 앨범 타이틀 곡 'Lady'는 신승훈표 발라드를 기대하는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10집 앨범 작업과 함께 일본에서 싱글 2장과 정규앨범 1장을 발매해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오른바 있는 신승훈은 콘서트 역시 매회 매진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일본 활동을 벌였다.신승훈은 오는 10월 10일 10집 음반을 발매하면서 데뷔 16주년을 맞아 로맨틱 콘셉트의 'The 신승훈 Show'라는 대규모 콘서트도 열 예정이다.10월 14, 15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릴 이번 콘서트는 신승훈을 브랜드화한 독자적인 공연으로 다른 콘서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무대전환을 기획하고 있다.또한 새롭게 시도되는 영상시스템과 조명쇼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연출 기획팀이 공연을 맡아 그 동안 신승훈 콘서트에서 보지못했던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슈퍼주니어가 김희철의 부상으로 결국 앨범 발매를 내년으로 연기했다.슈퍼주니어는 오는 11월 새 앨범을 발표하고 음악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교통사고를 당한 김희철의 건강 회복을 위해 앨범 발매를 미루게 됐다.김희철은 지난달 10일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대퇴부에 골절상을 입어 수술을 받은 뒤 한 달 째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김희철은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으며 재활 치료도 열심히 받고 있지만, 섣불리 활동에 나서기 보다는 충분히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김희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측은 “김희철이 연말까지는 일체 활동을 하지 않고 푹 쉬며 건강을 회복하는 데 주력할 생각이다.슈퍼주니어의 새 앨범은 당초 11월을 목표로 준비 중이었지만 아무래도 올해는 어려울 전망이라 내년으로 미뤘다.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도 사실상 출연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김희철은 지난달 10일 부친상을 당한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를 조문하기 위해 전남 목포를 들렀다가 ‘레인보우 로망스’ 촬영을 위해 매니저와 둘이 서울로 향하던 중 자신이 탄 자동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해 전치 12주의 진단을 받았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박기영이 2년 만에 6집 앨범 '보헤미안'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박기영은 12일 오후 3시 서울 압구정동의 재즈바 '원스인 어 블루문'에서 6집 앨범 '보헤미안'발매 기념으로 쇼케이스를 열고 2년 만에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박기영은 이 날 쇼케이스에서 6집 앨범 타이틀 곡인 '그대 때문에'를 비롯, 러브홀릭 강현민이 작곡한 '드림스(Dreams)', '피앙세(Fiance)', '원더월드(Wonder World)', '아일네버크라이(I'll Never Cry)'등을 부른다.특히 '아일네버크라이'의 경우 피처링으로 참여한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직접 게스트로 출연해 박기영과 함께 라벤더 꽃으로 장식된 무대에서 듀엣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이 날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 곡 '그대때문에'의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되며 탤런트 박은혜, 가수 백지영, 러브홀릭, 클래지콰이, 크라잉 넛 등이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할 예정이다.박기영의 새앨범 '보헤미안'은 12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발매되며 박기영은 이 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각종 지상파 케이블 방송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국민배우 안성기와 국민여동생 문근영이 제 1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두 사람은 다음달 12일 부산시 해운대 수영만에서 열리는 제 11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맡아 영화제 시작을 알린다.부산국제영화제는 국내 최대규모 영화제며 국제적으로도 주요 영화제로 인정받고 있는 영화 행사. 안성기는 지난해 이 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을 맡아 영화제와 각별한 인연을 맺어왔다.올해 역시 35년 연하 후배배우 문근영과 개막식 사회를 맡아 영화제를 앞장서서 알릴 계획.문근영은 최근 김주혁과 영화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촬영을 마치고 연말 본격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안성기는 오는 28일 영화 ‘라디오 스타’개봉을 앞두고 있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시스)





 


                                                  



















 그룹 ‘더빨강’의 배슬기가 솔로로 데뷔한다.배슬기는 오승은, 추소영과 함께 그룹 ‘더빨강’ 1기로 데뷔, 복고댄스를 유행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정규앨범 준비를 이유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배슬기는 비보이팀 ‘진조’와 함께 솔로 데뷔 무대를 펼치게 됐다.소속사인 로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단단히 준비를 마친 상태다.복고댄스 열풍 못지 않은 이슈를 몰고 올 것”이라고 기대했다.이번 앨범 제작에는 제니퍼 로페즈 등 유명 팝가수의 작곡가인 제레미 먼로와 조지테 프랭클린, 박승화(유리상자), 히트메이커 허재혁, 작곡가 김세진 등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했다.힙합그룹 ‘업타운’의 까를로스, 가수 크라운J 등도 피처링으로 동참했다.16일과 17일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뮤직뱅크’ 등 방송 3사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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