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우연히 케이블에서 하는 영화........안녕 유에프오.....
처음에는 그냥 김범수의 코믹연기에 이끌려 보게 되었지만
상큼하게 들리는 O.S.T.와 순수한 이은주의 매력에 빠지게된 영화
영화 속 유에프오는 희망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우가 어린 시절 봤다는 유에프오...... 유에프오를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나서는
동네사람들 모두 희망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안녕! 유에프오"는 순수한 동화같은 즐거운, 예쁜 영화이다.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라 말하고 싶다.
나도 오늘 밤 어딘가 나타날 지 모르는 유에프오를 찾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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