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이 밝은..
겨울이 어느새 매서운 고삐를..한풀 꺽은..
아침입니다..
여지없이..
커피부터..한잔 마시고..
애들 밥 줄 생각은 안고..이렇게 수다부터 떨고 있군요..
어제 새로 시작할 공부들을 머리 앞에 두고
다짐하고..또 다짐 했건만..
오래전의 자유로운 습성은..
나를 계획대로만 살게 내버려 두질 않는 군요..
하하하
(이..웃음은..저를 위한 화이팅이랄까..모랄까..여튼..그런 의미임당~)
그러나..
엔진 한번 더..가열시켜 보구..열심히..뛰어야 겠져..
새로운 날이..
오늘 또..시작이네요..
설 보내느라..가라 앉았던..마음과..육체들..
모두 끌여 올려 보시구..
우리 함차게 시작하자구요..
전진)))))))))))))))))))))))
앞으로...~
(큭~ 니나..잘해..봄이~..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