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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태은 내자유...국가대표? 내맘이야!

김범준 |2006.09.14 00:01
조회 57 |추천 0


병역 혜택을 받은 선수들이 자신의 실속만 챙긴 뒤 바로 국가의 부름을 외면하는 일은 썩

 

좋게 보이지는 않는군요... 부상이있다면....그걸 모르고 뽑지는 않았을텐데...

 

김동주 선수는 조금이나마 이해가 갑니다...대표팀에서 뛰다 다쳤는데...보상을 해주지 못하고,

 

물론 국가를 위해...뛸때..무엇을 바라고 뛰면 안되는 것이지만...

 

지금 시대에...무조건 국가를 위해 맹목적으로 헌신하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글쎄요..이병규 선수는 국가가 부르면 당연히 가야지요...후배들에게 길을 내주고,

 

내년 fa도 있고...언제까지나 이병규선수가 국대가 될 수없다는걸 알고..길을 내주고 싶다고

 

도 했지만....국가의 부름을 묵묵따르는 이병규같은 선수가...되야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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