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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입사3년차..박봉에 중노동에 ..ㅠ.ㅠ

흐읍 |2006.07.07 15:01
조회 989 |추천 0

전문대 관광과 졸업하기전에 지금여행사에 취직해서 3년차 되어가고있는 26살 직딩입니다

수습때는 월70 받고 3개월일하고 3개월이후부터 정직원되고나서 월100만원에 토요일격주휴무

로 오전9시~ 오후7시까지 근무하구요

 

이 여행사일이 보기는 그럴싸해보이죠

해외여행도 회사서 1년에 2번이상은 보내주내주니 내돈안들이고 여행다니는거 하나낙으로 그나마

지내고있는데

 

현재 대리직급인데

기본급 105만원 (3년동안 5만원올랐네요 --;;)에 예약1건당 10,000 씩 인센티브 쳐줍니다

예약10건받으면 담달월급에 10만원 추가수당 받는식이죠

월급많을꺼같죠 -_-;;

 

실수령액 세금제하고 107만원정도입니다

박봉이네요   매달월급받아도 이거받을려고 토욜날 늦게까지 일하고

평일도 정시퇴근못하고 일하고 그러면서 회사서는 도태되지말라고 소리듣고

휴~   하는일이 전화로 상담해주고 손님들여행상품팔고 이일도 3년정도하니

전문성이없어보이고 계속해야싶네요

 

더구나 이월급받아서 ㅠ.ㅠ   친구들은 150은 받는데

일은일대로하고 왠지 서글퍼지네요 계속해야할지///

근데 막상여길그만두면 여행업말고는 할줄아는게없으니 딴곳가기도글코

ㅠ.ㅠ 

 

이번에 들어온과장은 아마 200은 받을것같네요

경력 6년차라는데 쩝~

난 왜 이것만주는지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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