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풋...^^* 오늘은 즐거운날.....
처음엔 미영이랑 싸웠는뎁...
역시 의견대립이란건...무서워....
나중엔 피씨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라면을 먹는데...왜 그렇게 민망하던지...후훗...^^*
휴...오늘은 미영이랑 울집에서 미영이 집까지 거러가썽 ㅋㅋ
즐거운 이야기도 많이하고...미영이가 그렇게 웃으니...
내맘도 풋풋해지네...
아침에 단잠을 깨우는 창문틀로 들어오는 저 따사로운 햇빗과
창문틀로 들어오는 저 시원한 바람이...나를 깨웠다...
밖으로 나가보니...신이나게 웃고있는 사람들과...
함께 웃진 안았지만....그사람들을 보며...내맘도 즐거워진다...
샤워기를 내 머리에 올려놓고 물을 틀었을때....
시원한 물이 나의 얼굴에 스며들어 흘러내려온다....
그 흘려 내려오는 맑은 물 많큼...내 마음도...소리없이
미영이를 향에 흘러내린다...
밖엔 맑은 공기를 마시며...추억에 흠뻑 젓는다..
그 맑은 공기를 마신만큼 미영이도 내 사랑을 먹고있을까?...
먹진 안아도...내가 먹여주면 된다...
그런게 사랑인갑다....
저만치 멀리 떨어진곳에서 누가 묻는다...언재까지 있어야해?
저만치 멀리 떨어진곳에서 누가 묻는다...언재까지 기다릴까?
저만치 멀리 떨어진곳에서 누가 묻는다...언재까지 할꺼야??
사랑 . 이별 . 그리움이구나....^ㅡ^*
그래서 말했다...
사랑아 넌 평생있어야해...미안해^^
이별아 넌 기다리지 않아도되...네 차례는 이제 안오거든...
그리움아...계속할것 같다...봐도 봐도 계속 니가 찼아오는걸....
그래서...난 사랑한태는 죄인이고
이별한태는 나쁜놈이고
그리움한태는 필요한 존제인가보다...
이게 나의 사랑법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