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김현순 |2006.09.14 11:19
조회 23 |추천 1


나는 무표정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사람을 대할 흥미조차 잃어버리고 있는 것 같다.
때로는 남이 듣기 좋으라고 마음에 없는 소리를
하는 수가 있다.
그럴 때면 나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난다.

-by hyun soon "V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