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눈 감으려니 거짓말처럼 처음부터의 한순간 한순간들이 스크린처럼 스쳐면서 몇달 동안 광대노롯하며 이사람저살람들한테 비웃음당한 것을 생각하니 쓴 웃음이 절로 나며 잠도 오질 않는다.누었다 일어났다 컴을 켰다 껏다 하면서 정말 미쳐 버렸나보다.오락가락하는 사람들 절대 안미쳤다고 그런다던데 난 알것 같구먼지금 내 상태가 어떠한지...어디까지 쓰다가 사라지게 될지는 몰라도 일단 기억나는데로 적어 놓고 가고싶다 그냥 가기는 분통터져서
오늘 구청사이트에 민원코너에 들어가 보니 누군가가 용적율 위반했다는 민원이 증거자료와 함께 올라와 있었다.경계침범 당하고 민원을 수도 없이 넣었는데 현재는 민원이 거의 삭제된 상태...시청에도 다른 메류는 다 잘 뜨는데 내 민원보기 버튼만 서러에러멧세시자 뜬다.아뭏튼 쓸수 있는데까지는...
**옆집에서 집을...
16호호와는 담장을 사이에 두고 이웃하며 산다고는 하지만 내가 직장도 다니고 또 혼자 지내며 성격도 설렁설렁 이사람 저사람한테 사근사근하지 못하다 보니 정을 나누며 살아 가진 못했지만 늘 미소 띈 얼굴에 겸손한 모습이 참으로 인상이 좋았었다.3월이던가 16호 사모님께서 17호와 합필을 해서 신축을 하신다며 쥬스한병을 사 가지고 오셨다.17호 세입자가 이사를 가면 곧 4층 다가구 주택을 지을거라며...허가는 12월에 났다고 했다.
전국에서 신림동하면 대표적인 달동네인데 이사 갈 생각을 하지 않고신축을 한다니 이웃에서 고맙게 느껴졌다 블럭이 업그레이드 되어 환경도 좋아지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남들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들 하던데...문제는 17호가 우리집 경계선을 침범하고 있었는데 말씀을 드릴까 하다가 알고 계시고 또 젊잖은 분들이니 별 문제가 없을 줄 알았다.
**주차장과 측량
집이 좁다 보니 주차하는데도 많은 문제가 발생 해 예전부터 대문과 담장헐고 주차장 만들고 싶었는데 그 집 장독대 등이 있어서 신축을 할때 까지 기다렸었는데...나가시면서 신축하면 앞쪽으로는 담을 쌓지 말고 건물벽을 담장 삼자고 하신다. 그러면 우리집 입구도 넓어진다 하시면서...이웃 사촌이라더니 이웃은 정말 잘 두었다는 생각이 들었었다.그 후 17호 이사 날자가 5월 14일인가 16일이라고 한다.
4월말경에 주차장 문제로 동회 갔더니 담당자님이 외근 중이라 자리에 계시지 않아 다음날 다시 방문해 담장 허물고 주차장 만들고싶다 했더니 관악구는 개인신청을 받지 않고 블럭을 정해서
공사를 한다고 했다.온 길에 신청서 작성이나 하고 가라며 담당자가 퉁명스런 말투로 종이를 내민다. 블럭을 정해서 하면 언제쯤 가능한지 물어봤더니 알 수 없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다.좀 의아해 구청에 전화로 확인한 결과 똑 같은 답변을 한다.개인 집 대문을 헐고 주차장 만드는 일인데 블럭을 정해서 일괄적으로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질 않았다.
다른 구청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방문까지 할 필요도없고 전화접수만 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일주일 안에 공사를 시작해 준다고 한다.관악구청과는 답변이 너무 달라 또 다른 구청에 문의를 했더니 지번을 알려주면 내일 현장 답사를 오신다고 하길래 다른 구청 주민이라 실토했다.
두 곳에 같은 답변을 듣고 다른 구청들은 직접 방문할 필요도 없이 전화접수만 하면 다음날 현장답사하고 일주일 안에 공사가 시작된다는데 어떻게 관악구청만 블럭을 정해서 공사를 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와서 신청서를 작성하란다.
모회사 후리랜서로 가끔씩 일을 하고 5월부터는 정식으로 일을 할 예정이었는데 그 당시도 바쁜 와중이라 구청 방문할 시간이 없어 통화 일주일 후에 들렸는데 담당자분들이 외근 중이라 신청서 작성을 하지 못하고 왔다.
부서 이름은 잘 생각이 나질 않지만 입구의 주차관리하는 데스크에 두 분이계셨다. 지번을 알려주면서 대문을 헐면 주차가 가능한지상담했더니 최소한도 넓이가 2미터 50센티부터인데 지적도를 확인하더니 우리집은 입구 넓이가 2미터 밖에 되질 않아 현장 답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하시길래 옆집이 신축 할 예정인데 담장 쌓지 않기로 했다고 그랬더니 겨우 조건에 맞으니 담당은 아니지만 접수하고 가라고 했다.블럭을 정해서 공사 한다는 통화를 한 적이 있어서 직접 현장에
나오시는 분과 상담하고 싶어 다음날 다시 방문했었는데 또 부재중이라 통화하고 싶다는 메모와 함께 신청서를 작성하고 왔었는데 6시경에 전화가 와서 현장 방문은 요즘 너무 바쁘기 때문에 내일은 곤란하고 시간이 나면 들리겠다고 한다.그때가 5월 10일 전후 였을 것이다.
몇일을 기다려도 오질 않아 전화를 서너번 한 기억이 난다. 핸드폰으로 했으니 통화기록을 확인하면 정확한 횟수를 확인 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아뭏튼 차일피일 미루는 것이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경계선에 대한 여러가지 자료들을 찾아 보며 지인들에게 자문을 구해보니 16호가 측량을 할때 맞측량을 하라고 한다.
지적공사에 16호와 맞측량 의뢰을 했더니 측량은 신청후 시일이 일주일 정도 걸리기 때문에 맞측량은 곤란하다며 집도 짓지 않는데 왜 측량을 하는지 의아해하는 표정을 짓었다.망설이다 이 블럭은 구획정리가 된 지역이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애기도 들은 적이 있어 이 블럭전체의 경계점좌표값과토지대장만 가지고 왔다.
문제 발생시 최근에 공사를 하지 않은 집의 평수가 늘어 나는 경우도 있는데 법정에서 그걸 증명하려면 측량하기 전 증거 서류를 확보해 두어야한다고 지인이 알려 주었기 때문에 만약을 대비해서...
밖에서 남자들 소리가 웅성웅성 들리는 것을 보니 이제 건물 철거가 시작될 모양이다. 건축주가 벨을 눌러서 나가 보았더니 지금 건물을 철거하기 위해 담위에 안전망 설치를 위한 봉을 박고 있었는데 대문 입구 한 곳은 우리집 대문 안에 박으면 안되겠냐고 물어본다.건물 철거하면 금방 치워 버릴 건데 뭘 그런것 까지 물어 보고 하냐했더니 그래도 남의집 땅인데 애기는 해야지...난 그때가지만해도 참 좋은 이웃으로만 알았었지.
대문 맨 앞쪽에 한개만 박겠다고 하더니 나중에 보니 앞마당 끝까지 쭈욱 봉을 박아 놓았다. 지인이 건축 관계하시는 분이 계셔서 문의를 했더니 봉을 우리집 마당에 박는 것은 미리 영역표시를 해 두는 거니까.봉을 빼달라고 분명히 의사 표시를 하라고 하시길래.좀 죄송한 것도 같았지만 건축주에게 봉을 빼달라 요구했더니 인부들한테 봉을 빼라는 지시를 듣고 들어 오려고 하는데 맨 앞에 봉 한개는 남기고 빼라는 소리가 들리길래 모두 철거해 달라고 요구를 했다.그때부터 이번 측량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어느정도 느끼도
있었다.
하지만 여기는 경계점좌표지역로 우리는 입구가 2미터 밖에 되질 않기때문에 별 걱정은 하질 않았었다. 측량을 할 줄은 모르지만 자로 2미터젤 줄은 알기 때문에...집에 있으면 외출할때를 제외하곤 거의 집 밖엘 나가 본 적이 없는데건물 철거하는 소리에 밖엘 나가 보니 건축주, 20호 아줌마,19호 아줌마도 나와 있었다.
경계선 알고 있었는데 19호 아줌마가 나한테 우리집 경계선을 자세히 일러 주신다. 지점 알고 있다고 했더니 고맙게도 우리집 들려서 경계점 알려 주려 했었었다고 한다. 고맙기도해라..생각하며 건축주과 19호아줌마 얼굴을 번갈라 보았는데...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두 얼굴에묘한 표정을 읽을 수 있었다.
건물이 거의 철거가 되어었는데 담은 철거를 할 생각도 않는다.혹시라도 측량할 때 경계선 문제로 옥신각신하게 될 경우 내가 나서면 모양새가 좋지 않을 것같아 오빠한테 철거때부터
현장에 있어 달라고 부탁을 했었다.밖에 나오기 전에도 분명히 담철장 철거도 해달라고 애기를
했었는데 그 현장을 보고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다.답답한 마음에 오빠~~!!
우리집 경계가 담 넘어 있으니 담도 철거하라고 해요.공사하는 사람들한테 몇번을 담장철거해 달라고 하니까 맨 나중에 한다고 하더니...5시가 넘었을까 건물은 거의 철거를 한 것 같은데 아직도 담쪽은 철거 할생각을 하지 않는다. 담장철거하고 나서 공사 마무리 시켜 달라고 했더니결국엔 담 철거를 하지 않는다.아니~~!!우리집 경계가 담 밖인데 왜 철거를 하지 않냐했더니 아직 경계측량을 해 보지 않아서 담을 철거 할 수 없단다.
어떻게 사람들이 하루에 말을 뒤집어서 할 수 있는지 철거시작때부터담장철거 요청하니깐 맨 나중에 할 것이라고 몇번을 대답해 놓구서6시경이 다가오니 측량을 하지 않은 상태라 담을 헐지 못하겠다니.그럼 처음부터 측량하고 담장을 헐자고 하던지 경계측량과 담 철거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상관이야 있지 도둑질 할 예상이었으니...
어차피 건물 철거하느라 담에 금이 다가서 다시 쌓아야 하는데 미리 철거해 두면 두번 철거하지 않아도 될 것을...일단은 남자들이 하는 일이고 오빠한테 부탁을 했었으니 그냥 두고 보았다.
경계측량하러 오겠다고 약속한 날자에 지적공사에서 오질 않아 측량하는 날 급한 일이 생겨 인천 올케언니에게 현장 참석을 부탁했었는데 전화가 와서 경계선이 내가 우려했던 대로 이동되었다고 한다.아뭏튼 동네 아줌마들 주고 받는 눈빛하며 분위기가 요상했었다. 철거전부터...
일층 세입자가 언니 담은 공사중 위험하니까 공사 끝나고 쌓을 거래 그런 일이면 나한테 애기를 해야지 나한테는 한마디 말도 않고 세입자랑 의논을 하다니....어이가 없었다.담 밖에 우리 경계가 나가있기 때문에 찿아서 주차장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헐어야지...전해 주라고...담장허는 애기는 나한테 애기를 해야지 나하고는 한마디 상의도 없이 세입자랑 그런 말을 주고 받다니...아하~~!! 그때부터 동네 분위기를 파악 할 수 있었다.
건물철거 상황을 다시 지인에게 애기를 했더니 아무래도 이번 공사 좀이상하다고 했다. 그분도 건축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이라 아주 자세히알고 계셨고 또 잘 일러 주셨다. 측량을 할때 양쪽집 도면을 가지고 오니 측량시작하기 전에 도면을 미리보고 지점을 정확히 확인 해 두고 측량이 끝나면 그 지점이 넓이가 정확한지 자로 길이를 재확인 하라고 일러 주었었다.
그 사항을 내가 나가야 했기 때문에 오빠한테 자세히 부탁하며 측량사들한테 도면 확인했는지 물어 봤더니 확인을 하지 않고 그냥 경계점 좌표값만 보여 주면서 이대로만 잘 해 달라고 했다 한다.
또 그들이 도면도 현장에 가지고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면 가까우니 도면 가지고 와서 측량을 시작하라고 했어야지.
오빠도 참 딱하다.내 일인데 내가 알아서 했어야지 공연히 부탁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측량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고 하던데 나같으면 90년 신축시 19호가 경계측량에 의해 땅을 찾아 갔었고 또 철거하는 날 경계선 언급을 했었는데 왜 한마디 말을 하지 않았는지
그사람들이야 본인들 땅이 아니니 그렇다치고 대지를 찾아 갔을 당시의 16호와의 경계선을 잘 알고 있는데 왜 물어 보지 않았을까....좌표값 지점을 일반인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도면과 지점이일치한지를 확인한다고 지인이 일러 주었었는데...답답한거..
일러 준 그 사람도 측량을 해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인데...그 사람 말을 무시하다니, 그 동안 자료 검색을 해보니 생각보다 경계측량에 대한 크래임이 많았었다.그들이 이렇게 측량을 해 놓구선 앞으로 어떻게 하리라는 것까지 대충은 알 수 있을 정도로 요즘엔 정보들이 아주 자세히 검색이 된다.
측량 다음날 비가 억수같이 쏫아지는데 구청 주차과에서 전화가 왔다.지금 현장에 들리겠다고... 얼마나 나라에 충성을 하면 그 비 맞으며 현장 출동을 할까마는, 남자 둘,여자 한 사람이 와서는 쏟아지는 비를맞으며 자로 재어 보더니 넓이가 좁아서 대문을 헐어도 주차장을만들수 없다고 하면서 휘익 가버린다. 올때도 뭐가 그리 불쾌했던지 잔뜩 지푸린 얼굴로 오더니.아뭏튼 엄청 기분이 상했지만 일단 경계측량을 지적공사에서이 모양으로 해 놓았으니 아직은 내가 어쩔 도리 없이
닭쫒던 개 울처다 보듯이 사라지는 차량을 물끄러미바라다 보다가 들어 왔다.그렇게 바쁘신 분들이 이 비 맞으며 와 준것만으로도 황송하다 여기며...
**허가사항
건물 철거 이삼일 전이던가 건축주에게 측량 했는지 물어 봤더니 아직 하지 않았는데 꼭 참석을 하라며 신신당부를 하면서 요즘엔 측량법이 바뀌어서 지점이 이동을 한다고 한다. 측량법이 바뀌었다고 구획정리된 지역에서 경계선이 이동된다는 말같지도 않은 뜻의 뉘앙스...
짐작은 했지만 교수님 댁이고 이웃하며 20년 정도를 살았는데 경계선 침범을 할 줄을 꿈에도 몰랐다.그때만 해도 난 아줌마 혼자서 개인적으로 우리집을 침범한 줄 알고 여기는 구획정리가 된 지역이고 그 후 16호 이외는 모두 경계측량해서건물을 올렸기 때문에 우리집 경계측량만 하면 정확하게 경계선 회복을 간단히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멍청했었지 한마디로...
경계측량도 잘못되었고 처음 건축주가 우리집 와서 허가가 12월에 났다고 했었는데 현장에 나온 설계사는 1월에 건축허가를 받았다고 해서 여러가지가 미심쩍어 구청 건축과에 들렸었다.실은 그전에도 건축주가 신축한다며 쥬스 한병 사 들고 온날 경계에 대한 애기는 전혀 언급이 없길래 그 다음날 구청에 확인하러 간 적이 있었다.
허가는 12월에 났는데 아직 측량은 하지 않은 상태라고 했다.측량도 하지 않은 상태에 어떻게 허가가 가능한지 잘 모르겠지만 측량전이라는 말에 안심하고 돌아 왔었던 적이 있었다.그러니 두번째 방문이 되는 것이다 3월경 방문했을때는 12월에 허가가 났다는 서류를 내가 확인했었다. 담당자님이출타중이라 담당자님 앞에 계신분이랑 그 분의 왼쪽에 계신 인상 좋으신 분하고 셋이서.. 그런데 설계사가 1월에 허가난 서류를 현장에 가지고 왔었기 때문에어떤 형태의 건물이 들어 서는지 궁금하다고 했더니
담당자가 모니터를 들여다 보며 어? 이 지번에 어떻게 화일이 2개 살아있지?하나는 부인이름, 또하나는 부부이름,라고 하며 화일이 2개가 되서 찾을 수가 없다고 하며 분주히 왔다갔다 하니까 앞에 앉아 계시던 분도 책상서랍을 열었다 닫았다해가면서 화일을 찾는척한다.그러는 동안에 설계사가 화일꽂이에서 화일을 찾아 들고 왔다. 아니 담당자도 찾지 못하는 화일을 남의 집에와서 금방 찾으시네요?
웃으면서 그랬더니 자기네 설계사무소에서 설계를 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다고하면서 신축 건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 주겠다고 한다.구청에 업무를 보러 왔는데 담당자가 설명을 해 주어야지 왜 설계사님이 나한테 설명을 하실려고 그러세요 바쁘실텐데...하니 설계사님이 직접 설명해 주는게 내가 이해를 더 빨리 할 것이라고 했다.
정말 건축에 대해서는 유아나 마찬가지인데 지금 자세히 설명을 한들 내가 알아 들 을 수 없으니 우선 궁금한 점만 물어 보았다.허가사항에 관한 서류가 눈에 띄길래 한장 복사해 받고 싶다했더니 곤란하다고 하셔서 메모를 했다.
용도 -근생다가구 주택 4층 지층-주차장, 1층-학원, 2층-다가구2세대,
3층-다가구 3세대
용적률
건평
높이-12.83미터
허가날자-5월 ?일등이 었다.
처음 허가는 12월에 났다고 했다가 설계사는 1월 또 구청에 오니 5월이란다. 12월과 5월은 내가 확인을 했고 1월 서류는 오빠가 확인을 했었다.그럼 도대체 어떻게 된 사항인지 한 지번에 무슨 허가 날자가 3번이나 바뀌고, 구청에 오니 화일이라 하고 2개나 되고 암튼 요상했다.같은 지번이면 한번 허가가 나면 잘은 몰라도 변경이 되어야지 허가 날자가 이렇게 많다니..
간단하게 메모만 하고 아까 화일이 두개라고 하던데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컴퓨터 오류로 화일이 두개가 되서 자기들이 화일 찾을때 복잡하지 그게나하고 무슨 상관이냐고 약간 신경질적이다.
화일을 덮는데 용도변경대수선 허가서란 용지가 눈에 띄어서 너무 생소한 단어라 수첩에 메모를 해 두었다.
뭐랄까 상한 음식을 먹었을때처럼 그랬다
오후 8:06 2006-09-14
오늘은 서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