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back!!
별이 돌아오다.
8월 23일에 갔으니깐 17일만에 별이가 돌아왔다.
도중에 한번 보러가고, 아파서 떠난지 2주 넘어서야 내 품으로 돌아왔다.
병문안 갔을때와는 사뭇다른 별이의 건강한 모습에 기쁜맘으로 별이와 함께 삼실에 갔다가 집으로 왔다.
여전히 우리집이 자기집인양 잘 돌아다니는 별을 보니 기분도 좋고~
그리고 집에 오기전에 삼실에서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받으면서 즐겁게 노니깐 또 기분좋고~
ㅎㅎ
별! 이젠 아프지 말아야해!!
*근데 별이란 이름이 수명이 짧다는 간호사의 말-_-...
정말 어쩔 수 없이...이 애의 이름은 별똥....이가 되는건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