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진정한 진보와 개혁 세력은 누구인가 ?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의 모양새를 갖추고 자주 독립 국가임을 대내외에 선포한 것은 1948 년 불과 60 년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다.
그 후 지금까지 가장 역동적인 시대가 있었으니 그 것은 다름아닌 박정희란 인물이 이끌었던 제 3 공화국 시절이었던 것이다.
200 년 걸린다는 것을 불과 20 년만에 달성 하였다.
5000 년 가난의 고리를 끊어버린 것도 박정희 시대였다.
박정희를 비난하는 좌파 운동권들은 독재 정치를 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강변하지만, 이를 믿는 사람은 바보들 뿐이다.
김일성 북한 정권은 죽어서도 유훈 통치를 한다.
조선 왕조 시대보다 더 지독한 독재 정권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대한민국 보다 훨씬 지하자원도 많고 산업화 시설들이 많았으며
전기와 도로 시설등 사회 간접 자본도 많았다.
남한에는 전기가 없어 호롱불을 켰지만,
북한에서는 전기가 남아 돌아 수출까지 한 적도 있었다.
같은 독재 정권이라면 이런 현상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
미얀마 (버마) 인도네시아 등을 비롯하여 19 세기 초 신생 독립 국가들 대부분은 처음부터 완전한 민주주의를 할 수 없었다.
그것은 능력 밖의 일이었기 때문에 애시당초 불가능 하였다.
만약 인간이 먹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었다면 가능한 일이었겠지만,
먹지 않고도 이 세상에 살아남을 인간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신생 독립 국가들의 처음 출발은 중앙 권력의 집중을 통해 효율성을 꾀하고자 노력 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 개발 도상국가들은 예나 지금이나 독재자들이 통치하고 있는데도 후진국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자포자기 상태로 지금도 내전과 폭동등으로 국가 안보는 물론이고 삶의 질도 형편없다.
이런 점에서 독재를 하였기 때문에 경제 성장을 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배운 무식쟁이들이나 할 수 있는 소리이다.
그런데도 박정희가 만약 독재자라고 우긴다면..
나라와 국민 위한 독재를 하였을 뿐이다.
애국애족을 하는데 있어서 독재와 민주가 따로 분리될 수는 없다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배불리 먹여 살리겠다는 것은 독재가 아닌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이에 반대한다면 다같이 죽자는 말과 같은 것이다.
민주주의라고 해서 다같은 민주주의는 아니다.
이제는 다른 나라가 된 북한도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자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한 부모는 독점적 권한을 가질수 밖에 없고 의무 또한 남이 책임을 대신할 수는 없는것과 마찬가지다.
서구 유럽 국가들 역시 처음부터 완전한 민주주의 정치를 하였던 것이 아니었듯이 지금도 민주주의는 계속 발전되고 있는 현재형이다.
처음 아기를 놓고서 어른스러워지라고 윽박지르는 것과 같다.
단 한번도 민주주의를 해 본 적이 없는 대한민국은 어떠 했는가
처음부터 공산주의자와 자유 민주주의 세력이 공존하고 있었다.
상해 임정 시절부터 공산주의자는 인정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임정을 법통으로 한 대한민국이 공산주의를 채택할 까닭이 없다.
그러니 이 이념의 혼란은 이미 우리들 내부의 문제로서 사람으로 치면 붉은 색 절반 파란 색 절반으로 태어난 것이나 다름없다.
대한민국 초대 이승만 정권은 시작부터가 사면초가였다.
좌우의 극한 대립과 굶어죽어 가는 백성들은 뉴스거리도 안되었으며 치안은 거의 공백 상태였고, 정치 깡패와 마약 밀매 뿐 아니라 지도층은 썩을대로 썩어서 부정부패와 결탁하여 축재를 일삼았다.
오죽 하였으면..
" 못 살겠다 갈아보자 " 고 하였겠는가 ?
무엇 때문에 이승만 독재 정권과 국민이 대립 하였겠는가 ?
바로 먹고 사는 문제의 해결 능력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대한민국의 진짜 독재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주지육림으로 부정부패의 극치를 보여 주었던
전두환,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독재가 그 하나요..
또 하나는 나라가 망해도 지금 당장은 안 망한다고 하는
노무현과 그를 추종하는 386 그리고 주사파 독재이다.
민생을 외면하는 것도 독재요 !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도 독재의 한 방법이다 !
일제에게 36 년 동안 나라를 빼앗긴 원인도 따지고 보면,
자주라는 이름으로 국제 현실을 우습게 보았던 원인 아닌가 ?
을사오적과 정미칠적만의 책임으로만 돌리기엔..
그 상처가 너무나도 크고 아프며 지금도 채 아물지 않았다.
노무현 정권은 대한민국 헌법 위에 태어났다.
그럼에도 헌법위에 군림 하였고, 원칙을 짓밟아 버렸으며..
정도를 외면하고 국민에게 강요하기를 일삼았으니,
이것이 진짜 독재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
독재의 본래 뜻은..
민중의 뜻에 부합하지 않는 정치를 말하는 것이다.
장기 집권과 중앙 통제 권력만을 독재라고 모두하지 않는다.
국민의 뜻에 반하여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는데 ..
독재가 아니라면 무엇이 독재란 말인가 ?
국민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정권이 진짜 지독한 독재이다.
국민이 불안해 하고 걱정하는데도 노무현은 무엇하고 있는가 ?
하루 아침에 댐은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미 댐은 무너지고 있으며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지금 껏 진정한 개혁과 진보를 실천한 지도자는..
대한민국 영웅 박정희 대통령 한 사람 뿐 ..
그 나머지의 모두는 권력의 화신들 아니면,
경계선에 있는 인격 장애자들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