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못속인다는 말 너무 실감하고 삼니다..그리고 또한,,그게기도 있었구요 ..이 이야기는 제 친구의 이야기를 적은거예요 답답스런 마음에 이런 사람도 정말 있더라구요 ...
남자친구가 있습니다.....10년이 훨씬 넘은...친구입니다..이친구가 결혼을 했어요...
고등학교 동창이지만..얼굴만 본듯한 여자와... 하지만..남자친구와 친구인 관계상..
그여자완 정말 정말 친해졌습니다...이제는 그여자와 원래 친구였던 것처럼..
...동거를 하다가...임신하게 되어..아기가 3살이되어 결혼을 하게되었고..
지금 한 결혼한지는 4개월째 만난지는 4년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친구가 친구인 만큼 남자에 성격을 전 잘알고 잇습니다..
남들에겐 무지 잘하고..왜 넉살이 좋다고 그러나..암튼..그러고..제 인식으론...
열씨미 잘살라고 노력하는.......성질이 조금 더럽긴 해도..친구들에겐//그러지 않으니깐요
여자 이놈의 마눌은..정말 정말...착한 애입니다..모든걸 꾹참고..암튼 설명하기 어렵지만.
정말 착한 사람입니다..........휴휴
남자에게 도박이라는 몹을 중독병이 있습니다...결혼전부터 아니 제가 알고 있을때부터
줄곳 취미생활이였죠 그래도 일에 지장을 주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아니 그런지 알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너무 제가 보기에심할정도로 심하더군요 ..처음엔 카드같은걸로 속을썩이더니..
결혼할때쯤 그러니깐 얼마전쯤에는 스크린경마를 하더군요..
제친구가 말해도 소용없었습니다..집에도 들어오지 않는 횟수가 늘어났고 집에들어와더 친구와
말도 않하고...자기 할일하고 휴일날도 줄곳 스크린 경마를 하러 나갔습니다 .
물론..그러니 일도 제대로 할수가 없었구요 ..에전에는 지킬건 지키며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점점 빗은 늘어가고 차까지 잡혀 대출받고 월세보증금 있는것도 잡혀..일수 쓰고.
직업은 웨이터인데.. 돈 가따 주는 휫수도 줄구요 ..그렇다고 ..집에서 싹싹한것도 아니고
제가 보기엔..부부가 아님에 틀림 없었어요 ..그래도 ...남자엄마가 ...도박빗을 해주는 터라..
그냥...도박만 고치기만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하지마..라고 말하면..
그남자아이.....이렇게 지마눌에게 말함니다..니가 모 해준거 있냐고 ..
여자.내친구 아무소리 안합니다..아니 못합니다..원래 천성이착해서 돌아오겠지 안그러겠지
그럽니다...(난 옆에서 말하죠~~ 저놈 나한테 걸렸음 죽었다고 )
남자 아이 엄마랑 저도 친합니다..나중에는 아들 도박빛 갚아주려고 저한테도 돈을 빌리더군요 ..
그러다 약속시간이 3달씩이나 지나고 ...암튼...그아이 엄마는 제가 연락해도 받지않더군요 ,,아니 받았을땐,,, 죽는 소리만 합니다..아니...남자가 도박하는게 며느리 탓이라 말합니다...집에서 따뜻하게 해주지 않아서 도박하는 거라구...........참...말도 안되는 소리만 합니다..
시간은 벌써 많이 흘렀습니다..핸드폰은 끊어지고 임대룐 밀리고 ..
그런데도 남자..아직까지 도박을 합니다..아니 이젠 대놓고 다닙니다..
전 친구에게 말해씁니다...당분간 잠수타라고.그러면 저놈조금 고칠지 아냐고..
천사같은 내친구왈??/ 아니야 어머니 걱정하시는데 쓰러지시면 어떻게 어머니 봐서라더
난 그렇게 못해./~~~
그렇게 참으면서...내친구..몇개월을 보냈습니다..
이제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 지끈...하답니다..
답답하지만 난 도와줄 방법이 없었습니다...............그래서 내가 최대한의 방안책은..
여자 친정어머님께 말하라는것이였습니다... ~~ 재친구는...도저히 부모님께 말할수 없다고 했고..
이윤...부모님이 걱정하시는것도 그렇구 부모님이 아시면 당장 이혼하라고 하실텐데,..
안된다고...시어머닐 생가해서 안된다고...그래서 말못한다고.하더군요.
매일 고민을 했습니다..점점 나아지긴 커녕 심해지고..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고 나중에는 시어머니가
다 니들 알아서 해라라고 말씀하시더군요...친구 머리가 더 아픔니다..
그러다가 친정에서 전활받았나 봅니다..
핸드폰 미납금때문에 친정으로 전화가 갔나 봅니다..제 1.2.3. 전화번호에 친정집전활
적어서...집으로 갔나봅니다..친정은 내친구구가 잘사는지 알고 계십니다..왜냠. 남편히 혹시 무시당할까 아니 친정어머니께서 걱정하실까
아무말 못하고 있었는데 ..........엄마 물어보십니다...왜 이런거 밀리냐고.
그러다 다 터져나왔습니다...성격나쁜(지마눌에겐..다열질성격부렸답니다..)
여기저기 밀린 공과금에 차압류 ..집에 들어오지 않고 언제 직업 바뀔지도 모르고
하루살이로 산다는 이야기...도박에는 완전 중독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친정엄마...설마설마하다가 이야기를 듣고 당장 내 친구를 데려갔습니다.
지금까지...보즘금 3000만원짜리에 살고 계신지 알았고 착실한 사위였는지 알았는데 도받이라니 여지것 저금한 돈도 날려버리고 아기 금반지도 다 날려버리고
화가 많이 나셨나봅니다........
처음에는 남자 벌를 주자는 목적이었나봅니다..................
하지만...남자쪽은...자기네가 잘난양...........무릎꾾어야 받아준다느니 떠들고..
이젠...남자의 친구 부인에게까지 여자 욕을 합니다...
( 여자가 살림을 못한다는둥 나갈때는 맘대로 였는데 들어올때는 못그런다고
청소도 안한다고... 제대로 해주는거 없다고 )참 제가 보기에 여자 잘못한거 없습니다
자기 아들 잘못인데 무슨 왕자 병이라도 걸렸는지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병이상한 이야기를 다합니다........................
그리고 내 친구느 친정으로 가고 그 남자 엄만 여자의 집에 있습니다..이유인즉슨
남자가 불쌍하도 흠흠~~~~~~~~~~~
우리 아들 우리아들합니다..................남자 엄마는 가정이 있습니다..
그냥 동거로만...된.........그런데 열흘째 집에도 들가지도 않고...아들만 바라봅니다..
왜 안가시냐고 했더니..어머니 남편이 바람이 났답니다 21살짜리..여자랑..
그래서 버릇 고쳐줄라고 안들어 간답니다..
휴휴~~~~~ 그러다가 그 시어머니 여자의 친정집에 전화해서 아기를 데려간다고 했다네요 .
달라고...여자 무지 아기를 좋아합니다...엄마들이 그러겠지만...
정말 그 아기 없으면 안될거같습니다..특히나 아이가 여자만 따르구요 혹시나 이혼을해도
아기는 자기가 키운다고 말합니다... 그건 또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어머니의 남편...;동거남(아들)선격 무지 이상하고..동거남은... 눈치를 주는 사람입니다..
사람들 있을때만...식구들에게 잘하는척하고..돌아서선..냉철해지는 사람입니다..
그리고...시누이 여자의 시누이는..다방이나..그런데서.일하면서 일수나 땡껴쓰고..
조카 돌반지까지 훔쳐갔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끔 없어 지심니다...조금...화투를 좋아라 하십니다.
그리고..남편..아이는 좋아하지만..길게 봐준적이 없습니다..
아기가 좀만..칭얼거려도..짜증냅니다..
그리고 ..한가지..더.........시어머니 그리고..임시 아버지.. 언제 헤어질지 모릅니다.
여자..아니..나였더라고 아무리 죽는다해도 그런 집안에다 애를 막기기는 싫을겁니다.
암튼..그래도 시어머니 애를 키운다길래........전 ..그 임시 시아버지에게 갔습니다.
애를 키울수 있는지.............아니 ..어머니랑 어떻게 하실건지.
암튼............몬가를 해야되길래 여자는 임시 시아버지에게 갔습니다..
그랬더니..왈....................시아버지..........이러더군요..바람핀적 없다구.
더군다나..욱긴건...그거짓말 친이유가 이었다는 겁니다..
남자의 어머니...;얼마전 고스톱치다가 경찰서까지 끌여가고..
일년에 여러변 있는 년중행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에 살던 동네에서
이사오신거라구..다시 살마음없다구..............
참 피는 못속인다고......................아 정말..그이야기 듣고 ..정말 욱기더군요..
참...어쩔수 없는 집안입니다..그리고..더군다나 지들끼리..
아 이젠..인간들같지 않기에..............지들이라고 부릅니다.
그 임시시아버님에게 다녀온이유를 이러구 떠들더군요..................
위자료 뜯어낼라고 쑈한다고 그러구 떠듭니다.............
그리고 황당한건..남자.........................여자까지있답니다..
제가 보기에.. 좀 오래된거 같습니다..........
지금 제친구..이혼하려고 결심했습니다..
미련이 남았겠지만..이런 집안에 치를 떱니다.......휴휴................
시어머니..곗돈..1000만원까지..날려먹었더군요...
참....남자와 그 시어머니가.........몇달새 날려먹은돈은... 3000만원이 훨씬 넘습니다.
아휴.,,,,,정말 ㅎ피는 못속인다고 그말듣고 이런저런 상황을 보고..
정말 아무나 결혼하면 안된다는..결심을했습니다..
집안에- 술종독자가 있는지..........아님 도박을 한사람이 있는지 바람을 피는지 ..
폭력전과가 있는지..휴휴 아니길 바라지만..정말............그렇더군요..
그 습관들도 내리사랑처럼 내려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