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나름대로..충실햇다^^
열심일한자여~~~!!
한잔하라!!ㅋㅋ
옥아~~쬠만먹자~~
아나고 먹어야쥐
아프다... 마니...
결국 오려다 본 젖어 있는 하~늘
눈물 닦을것은 차가운 내 손~등
이젠 편해졌어 미워할수 있~으니
결국 혼자인걸 알게 됐~어
미안.. 미안...
내가슴아...좀 아플거야
잠시 뿐일꺼야~~
조금 울고나면 괞찬을꺼야
어떡해 싫어...싫어..
널 미워해야 하는거잖아
아파...아파....
나 아파한 시간만큼만
널 죽도록 미워할께..
ㅡㅡ내 가슴에게 미안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