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Perfect man

김진아 |2006.09.15 22:14
조회 10 |추천 0


 

늦은 시간에 전화가 왔다

 

- 잠깐 나와라 니네 집앞이다

" 무슨일이야? 아휴~ 술냄세

 

그놈의 나의 옷차림을 쭉 훑어 보더니

 

- 옷이 그게 뭐냐......?

" 왜~ 집에 있던대로 나온건데 뭐가? "

 

.

.

.

 

- 사랑해 ..

 

너무 당황한 나..

그자리에 얼어버린 나를 꼬옥 안으며

 

- 이말 하려고 왔는데 츄리닝하곤 너무 안맞잖냐 바보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