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쓰레기같은 엄마...충격입니다..

김영종 |2006.09.16 11:51
조회 11,724 |추천 156

충격적인 사진을 봤습니다.

 

어머니란 자격이없는 쓰레기입니다.

 

어떻게 아이를 저렇게 함부로 다룰수있는지.

 

자기 자식이 맞는지 의심까지 생길 정도입니다.

 

이런 쓰레기 같은 년한테서 아이와 격리 시키고 싶은데

알아낼 방도가 없군요.

 

요즘 세상 아주 말세입니다.

 

아이가 불쌍해서 눈물까지 나오려고합니다.


 

 

 

출처:다음 아고라....

추천수156
반대수0
베플김홍수|2006.09.17 10:51
분석결과 합성 절대 아닙니다. 아이엄마와 애기의 위치와 빛의 굴절에 따른 그림자 위치,각도 모든것이 완벽합니다. 현재 위치는 횡단보도(길이 5m 폭80cm) 3번째 줄에 해당하며 아이엄마의 나시는 행텐(가격미정),바지는 히뽀(HIPPO,8000원)로 추정되며 시각은 해시계추정 오후 3시23분입니다.
베플김혜은|2006.09.17 11:48
애기 키워보신분들은 알겠지만..가끔씩 저런데 탈거라고 울고불며 떼쓰기도 한답니다..불편해보여도 자기들은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ㅡㅡ;; 아이가 싫다는데 강제로 저런곳에 태우는 어미가 있을까요?^^a 제 갠적인 생각엔 저기 타서 좋아라 하다가 잠이 든것 같은데..ㅡㅡ;; 애들은 불편해도 재미난건 좋아라 한답니다..^^;그런데 저 자세로 오래 있음 애기목 아플텐데..T.T 애기가 잠이 들었다면 엄마가 안고 가야겠죠..
베플김민철|2006.09.17 03:35
아빠입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