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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대략난감..

김재용 |2006.09.16 14:18
조회 9 |추천 0

만남.

마음 보오옥 차도록 만드는 만남.

그런  만남은 너란 한 사람과의 만남.

시간 지나도 너밖에는 생각 안남.

다른 생각은 할수 없으니 난 어떻한담.

다람 다리람 노래가 흐르는 가운데 만감

서로 교차함. 설레임, 아쉬움, 답답한 맘.

여기 저기에 널 닮은 모습이 왜 그리 많담.

하루 수십번 가슴이 말캉거리니 대략난감.

소복 소오복  쌓이는 눈처럼 정드는 사람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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